해피를 찾아서 (2007)


줄거리


세상 끝에서 건져올린 기적같은 감동 실화

모두가 경제난에 허덕이던 1980년대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일즈맨 크리스 가드너(윌 스미스)는 잠시도 쉬지않고 이곳저곳을 뛰어다니지만 한물간 의료기기는 좀처럼 팔리지 않는다. 귀여운 아들 크리스토퍼(제이든 스미스)는 엉터리 유치원에서 하루종일 엄마를 기다리는 신세에다 세금도 못내고 자동차까지 압류당하는 상황이 되자 참다 지친 아내마저 두사람을 떠난다. 마침내 살던 집에서도 쫓겨나는 크리스와 아들 크리스토퍼. 이제 지갑에 남은 전재산이라곤 달랑 21달러 33센트 뿐.

  주식중개인이 되면 페라리를 몰 정도로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크리스는 ‘남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주식중개인 인턴에 지원한다. 덜컥 붙긴 했지만 인턴과정은 땡전 한푼 못받는 무보수일 뿐 아니라 6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을 이겨내야 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학력도 경력도 내세울 것 없던 크리스는 아들과 함께 노숙자 시설과 지하철 역을 전전해야 하는 극한의 어려움 속에서도 행복해지기 위한 마지막 도전을 시작하는데…


이 영화 한마디


-힘들어서 포기하고싶을때 가끔씩 이 영화 보곤하는데 영화주인공처럼 힘든환경이아니라도 영화주인공처럼 인생역전이 될순 없더라도 영화끝나고 힘들어도 좌절하지않고 용기를 주는영화.


-진짜로 좋아하는 영화. 지하철 화장실에서 윌 스미스가 아들과 같이 있는 장면이 참 인상깊었던 것 같아요.


-말이필요없다 마지막에 너무슬펏음 진짜슬퍼서 슬픈게아니라 영화본사람들은알듯 진짜최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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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5번씩 봐주1시면 감사하겠7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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