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써클 (2017)


줄거리


가장 투명하고 완벽한 세상

그곳에서 24시간 라이브 되는 당신의 모든 것!

모두가 선망하는 신의 직장이자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 

 서클에 입사하게 된 꿈 많은 ‘메이’(엠마 왓슨)는 

 모든 것을 공유하는 투명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CEO ‘에이몬’(톰 행크스)의 철학에 매료된다. 

  

 전 세계 2억 명에게 24시간 자신을 생중계하는 프로그램에 

 자원한 그녀는 모두가 주목하는 SNS 스타로 떠오르고, 서클의 핵심 인물로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다. 

  

 한편, ‘메이’의 선택은 주변 사람들의 삶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끼치고, 

 개발자 ‘타이’(존 보예가)는 그녀를 찾아가 서클이 감추고 있는 시스템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데…


이 영화 한마디


-초반의 루즈함과 후반부의 급한듯한 마무리는 아쉬웠으나 대체로 괜찮은 편이다 무섭지 않으면서 무서운듯한 영화...지금 sns 중독자들에게 근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경고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하나로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개인생활감시 어찌 나답게 살겠는가


-지금 인스타, 페북을 놓지 못하는 당신에게 바칩니다


-엠마왓슨짱 ㅎㅎ전 의외로 내용이 좋았던 느낌 앞으로 우리의 소셜네트워크에관한 정의와 피해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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